조건으로 찾고
판사 이름뿐 아니라 법원+재판부, 임용연도, 법조자격과 임용 직전 경력으로 명단을 좁힙니다.
소장 접수부터 답변서, 변론기일, 판결과 상소까지 민사소송의 큰 흐름을 확인합니다.

접수·송달·심리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.
접수증은 서류를 냈다는 기록이고, 송달내역은 상대방에게 절차상 문서가 전달된 경과입니다.
그 다음 쟁점과 증거를 정리하는 심리가 이어집니다.
시간순 사건표와 쟁점표를 나누세요.
사건표에는 날짜·행동·자료를, 쟁점표에는 내 주장·상대방 주장·관련 증거를 적습니다.
기일마다 재판부가 요청한 보완사항을 추가합니다.
돈을 빌려줬다는 사건이라면 ‘송금했다’와 ‘반환하기로 약속했다’를 구분합니다. 송금내역과 반환 약정을 보여주는 자료의 역할이 다를 수 있습니다.
재판 일정과 제출기한은 다릅니다.
첫 기일이 멀다고 답변서나 보정서 제출을 미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.
사건의 담당 법원·재판부를 확인한 뒤 Court Check에서 현재 구성원과 공개된 경력 정보를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.